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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울수록, 더 좋은 결과 우수치과

[언론보도] 인천서구 리틀야구단·검단 우수치과 ‘아름다운 동행’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인천서구 리틀야구단이 반가운 손님을 맞았다.

인천 서구 지역의 검단 우수치과가 후원물품을 들고 야구단을 찾은 것이다. 

 

 

인천서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26일(토) 우수치과와 하계 유니폼과 모자 등을 후원받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엔 우수치과 김태준 원장과 이전규 과장 등 병원 관계자

들이 참석해 야구 꿈나무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김태준 원장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후원할 곳을 찾던 중 서구를 대표하는 리틀야구단을 알게 됐다”면서 “일차로 팀 유니폼과

모자를 지원하지만, 앞으로 매년 지원 규모를 늘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수치과는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금전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훈련과 경기 중에 부상당한 선수들에

대한 응급치료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인천서구 정민석 감독은 “리틀야구가 딱딱한 공과 알루미늄 배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데, 관내 병원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신경 써주니 고맙다”

면서 “야구 유망주를 키워내는 데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됐다”고 우수치과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인천서구 리틀야구단은 서구를 대표하는 야구단으로 창단 후 전국대회에서 매년

상위권에 포진하는 리틀야구 강팀이다.

2018년에는 인천광역시장기 우승을 차지했고, 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저학년대회

준우승과 강릉시장기 동메달의 성적을 거뒀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2019.01.29)에 실린 우수치과와 인천서구리틀야구단 후원 협약식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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