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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울수록, 더 좋은 결과 우수치과

[언론보도] [리틀야구] 인천 서구, 이스턴기 우승! 강호가 돌아왔다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인천 서구 리틀야구단이 3년 7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정민석 감독이 지휘하는 인천 서구는 지난 6일 경기도 화성 드림파크에서 열린 제2회 

이스턴기 전국리틀야구대회 B조 결승전에서 서울 중랑구를 5-3으로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인천 서구는 2015년 9월 남양주다산기를 제패하며 신흥강호로 주목받았으나 이후 

한국리틀야구연맹 주관 전국대회 우승 문턱에서 번번이 고배를 들다 비로소 침묵을 깼다.

 

                                                                  (중략)

 

인천 서구는 서울 강동구, 대전 중구, 대전 한화이글스에 이어 서울 중랑구까지 강팀들을 

줄줄이 물리치고 챔피언에 올라 2019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정민석 감독은 “수도권매립지관리(SL)공사가 5년째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게 전폭적으로 

도와주셔서 마음 편하게 운동한 덕”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 물품, 의류를 지원해주시는 

검단 우수치과 김태준 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2회 이스턴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한 인천서구리틀야구단의 정민석 감독의 우승 인터뷰에서

우수치과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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